우린 누구를 기다리는 걸까...


내 마음의 버스...
기다림은 언제고 계속된다.
미친 걸까..
아니면 기다림 조차도 나에겐 행복인 걸까..
그게 무엇이든, 나는 오늘도 기다린다.

버스가 도착하고, 현재의 장소에서 내 몸이 사라질 그 날까지..

by MirGadia | 2008/11/20 20:04 | 【 생활잡담 】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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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hin at 2008/11/25 16:07
기다림은 너무 힘들어요...
기약마저 없다면
어쩌면 그건 불가능하지 않을까요?

기다리고 기다렸는데....
막상 그 끝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면...?

그런데...

그럼에도 기다려야 하는 건

참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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