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8월 29일
피서 다녀왔습니다.
거제 문동폭포라는 곳입니다.
시원하게 쏟아지더군요. 'ㅅ'
이건 뷰티의 파노라마 기능을 사용하여 옆으로 찍어본 모습입니다.
그리 큰 폭포가 아니라 아담하게 느껴지지만, 그래도 그 날은 수량이 많아서 보기 좋았다죠.
폭포가 작아서 그런지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많더라구요.
내려오는 길에 계곡물에 발도 함 담궈보고.
아아 정말 시원하던데요.
피로가 싹 가시는 기분이라 나중에 일어나려고 했는데 휘청했다죠. 'ㅅ';;
아무튼, 이번에 거제도 놀러가면서 정말 재밌게 놀다 왔네요.
태어나서 거의 처음으로 피서다운 피서를 다녀온 기분인데...
뭔가 암울... OTL
자, 마지막으로 여러분은 피서 어디로 다녀오셨나요?
<집으로 오는 길>
# by | 2008/08/29 08:20 | 【 생활잡담 】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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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너무 시원해서 추울 정도고요,
주위는 참 고요한게 마음에 듭니다.
또, o2를 뿜어주는 기계도 하나 붙어 있더군요
어딘지 궁금하시죠?
독서실이랍니다~
으허헉헉 ㅠ